[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은 오는 30일 오후 8시 대구 수성구 한영아트센터 4층에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준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학부모와 함께하는 새로운 내신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HS화성이 분양 중인 만촌 파크드림 에디움 고객과 지역 학부모, 학생들에게 진학 및 진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내신제도 개편에 따른 대응 전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송원학원 차상로 진학실장(전 KAIST 입학전형 연구위원)이 강연을 맡아 2028학년도 내신제도의 주요 변화와 전망을 소개한다.
또 학부모가 선택해야 할 대응 전략과 학군지가 미래 교육 준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참석 대상은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학생이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교육 환경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S화성 관계자는 “대구에서는 전통적으로 만촌·범어 학군지를 중심으로 한 수성구가 학부모와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다”며 “이 지역은 우수한 학교 인프라와 안정된 학습 분위기를 기반으로 입시 경쟁에서 뚜렷한 강점을 보이고 장기적 교육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지역으로 평가받는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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