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의회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제307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24일 본회의에서는 김석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영양군 무장애 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장수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영양군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2건 및 규칙안 4건과 영양군수가 제출한 영양군 저소득주민 국민건강보험료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지원 조례안 등 17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 이날 영양군의회 의원 7명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에 영양군을 선정할 것을 촉구했다.
김영범 의장은“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안을 더욱 살피고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따뜻한 영양군이 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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