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 26일(금)패션 SPA 브랜드 ‘스파오(SPAO)’를 지하 2층에 새롭게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스파오’ 매장은 총 1567㎡ (약 470평)규모로지역 백화점 최초 입점했다.
특히 가족 단위 쇼핑객을 위해 남성, 여성 라인 외에 키즈 라인까지 선보여 온 가족이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을 기념해 디음달 9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시 지하 2층 디저트 편집샵 7000원 할인권을증정하고 1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1만원 롯데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지난 5월 ‘탑텐’과 ‘ABC 마트’, 6월 ‘올리브영’ 오픈에 이어 이번 ‘스파오’까지 오픈 하며 젊은 MZ고객들의 인기 쇼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엄선웅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최근 MZ세대가 백화점의 새로운 주력 고객층으로 떠오르고 있다”며“앞으로 이들을 위한 차별화된 쇼핑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