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고 박연차 TKG그룹(구 태광실업) 회장이 인수한 화학 계열사인 여수산단 TKG휴켐스(대표 김우찬)가 19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했다.
TKG휴켐스 김우찬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은 29일 여수공장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단협 조인식에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합의서에 서명했다.
TKG휴켐스는 지난 2007년 이후 노사 협상을 분쟁 없이 무분규로 타결하는 노사 상생 전통을 19년째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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