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배성문 기자] NC 다이노스의 에릭 해커가 부상 복귀 후 완벽한 피칭을 선보이며 9승을 거뒀다.해커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단 7개의 피안타만을 허용하는 등 호투를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해커는 8이닝 동안 단 96개의 공을 던지며 완봉승까지 기대하게 했지만 8회말 제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해커는 이민호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오며 한국 무대 첫 완봉승은 다음 기회를 노리게 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