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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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은 대구점 지하 1층 ‘자파즈’ 매장에 다양한 컬러의 스카프들이 출시돼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환절기 필수 아이템인 스카프는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 매년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올해는 클래식한 체크 패턴과 함께 다양한 색감의 추상적인 프린트 제품이 강세를 보이며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