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주 안보실 3차장 주재
기재부·외교부 등 관계부처 참석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국가안보실은 최근 지정학적 환경 변화 등 경제안보 여건을 진단하고 그 국내적 영향을 점검하기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는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열렸으며, 기획재정부·외교부·산업통상부·해양수산부 등 주요 관계부처에서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경제안보 여건 변화에 대한 우리 공급망 등의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점검했다.
안보실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각종 리스크가 우리 기업들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간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moo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