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주 안보실 3차장 주재
기재부·외교부 등 관계부처 참석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국가안보실은 최근 지정학적 환경 변화 등 경제안보 여건을 진단하고 그 국내적 영향을 점검하기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는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 주재로 열렸으며, 기획재정부·외교부·산업통상부·해양수산부 등 주요 관계부처에서 참석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경제안보 여건 변화에 대한 우리 공급망 등의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점검했다.
안보실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각종 리스크가 우리 기업들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간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moon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