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 1.79%…전분기 대비 0.17%P↓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하나카드는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59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1.8%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9월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율은 1.79%로 전 분기 대비 0.17%포인트(P) 하락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성장의 견조한 확대를 위해 고효율 진성영업, 다양한 신사업, 안정적인 리스크관리 등을 통한 수익성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3분기에만 MG새마을금고 PLCC 모집 10.2만명으로 크게 확장되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대형제휴 및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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