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아산나눔재단이 1천 5백여명의 참관객이 모인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상금 약 3억 7천만 원이 수여되는 정창경 데모데이에서는 글로벌 트랙, 다양성 트랙, 기후테크 트랙, 예비창업 트랙 등 4개 트랙에서 총 23개 창업팀이 경합을 펼쳤다. 각 트랙별로 대상을 수상한 4개 팀에게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이 트로피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김여명 여명거리 대표, 현종현 하이드로엑스팬드 대표,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김상윤 스냅스케일 대표, 윤거성 펄스애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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