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아산나눔재단이 1천 5백여명의 참관객이 모인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상금 약 3억 7천만 원이 수여되는 정창경 데모데이에서는 글로벌 트랙, 다양성 트랙, 기후테크 트랙, 예비창업 트랙 등 4개 트랙에서 총 23개 창업팀이 경합을 펼쳤다. 각 트랙별로 대상을 수상한 4개 팀에게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이 트로피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김여명 여명거리 대표, 현종현 하이드로엑스팬드 대표,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김상윤 스냅스케일 대표, 윤거성 펄스애드 대표
babtong@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