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아산나눔재단이 1천 5백여명의 참관객이 모인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 ‘2025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를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 상금 약 3억 7천만 원이 수여되는 정창경 데모데이에서는 글로벌 트랙, 다양성 트랙, 기후테크 트랙, 예비창업 트랙 등 4개 트랙에서 총 23개 창업팀이 경합을 펼쳤다. 각 트랙별로 대상을 수상한 4개 팀에게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이 트로피를 수여했다. 왼쪽부터 김여명 여명거리 대표, 현종현 하이드로엑스팬드 대표,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김상윤 스냅스케일 대표, 윤거성 펄스애드 대표
babton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