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AI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 애피어(Appier)는 30일 강남구 대치동 애피어 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애피어 코리아 10주년을 기념하며 애피어 전 제품군에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적용한 8개의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치한 위 CEO와 직원들이 서울 오피스의 10주년을 축하하며, 한국 고객 및 파트너들과의 동반 성장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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