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기관 合 5000억원대 ‘팔자’에 급락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코스피가 7일 장중 낙폭을 키워 3900선마저 내줬다. 외인과 기관이 ‘팔자’에 나선 가운데 개인 매수세가 하락폭을 방어 중이다.
이날 오후 1시 39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30.97포인트(3.25%) 내린 3,895.48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62.73포인트(1.56%) 내린 3,963.72로 출발해 낙폭을 줄여 한때 4,000선을 회복했으나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우고 있다.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2594억원, 2516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다. 개인만 5015억원 순매수 중이다.
kacew@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