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외벽 페인트 작업을 하던 60대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21분께 달서구 상인동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외벽 페인트 작업을 하던 A(60대)씨가 추락해 숨졌다.
동료 작업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