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천)=이홍석 기자]부천시는 지역화폐 ‘부천페이’의 평시충전 인센티브율을 8%로 운영한다.
부천페이는 2026년부터 정부 지원이 법제화된 사업으로 전환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갖추게 된다.
부천시는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연중 인센티브율을 8%로 지원해 위축된 내수 소비심리 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1월 부천페이 월 구매한도는 1인당 50만 원, 인센티브율은 8%로 충전 시 최대 4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천페이는 부천시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지역화폐 앱 이나 NH농협은행 지점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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