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강남구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삼성해맞이공원에서 ‘2026 새해 해맞이 행사’를 열었다.
삼성해맞이공원은 한강 조망과 함께 청담대교, 롯데타워, 잠실종합운동장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해맞이 명소로 꼽힌다. 이날 모인 시민 1000여 명은 새해 일출을 바라보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새 출발의 의미를 나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병오년이 구민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 100년을 향해 희망찬 강남의 내일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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