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등 전국 10개 점포 식품관에서 국내 개발한 신품종 ‘아삭갓배추(사진)’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삭갓배추는 갓과 배추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이다. 일반 배추보다 시원하고 깔끔한 단맛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개당 4000원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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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1일까지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판교점 등 전국 10개 점포 식품관에서 국내 개발한 신품종 ‘아삭갓배추(사진)’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삭갓배추는 갓과 배추를 교잡해 만든 신품종이다. 일반 배추보다 시원하고 깔끔한 단맛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개당 4000원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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