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열 영덕군수가 지난달 30일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광열 영덕군수가 지난달 30일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헤럴드경제(영덕)=김병진 기자]김광열 영덕군수가 2025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8일 한국신문방송인협회에 따르면 최근 김광열 군수가 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조직위원회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김 군수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왔다.

특히 생활 SOC 확충, 농어촌 정주환경 개선, 청년·귀농귀촌 유입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영덕군은 민선 기간 동안 △농어업 경쟁력 강화 △관광·해양자원 연계 산업 육성 △맞춤형 복지 확대 △군민 참여형 행정 운영을 핵심 축으로 정책을 펼쳐 왔다.

김광열 군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4만여 영덕군민 모두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 현장 중심의 군정을 통해 살기 좋은 영덕, 미래가 있는 영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