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은평·서대문·마포 취약계층에 나눔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빙그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10㎏) 1500포를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백미는 용산·은평·서대문·마포구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 1500세대에 전달된다.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지원할 예정이다.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빙그레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