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부산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주차장 3층 벽을 뚫고 1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6일 부산 북부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상가건물 3층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주차장 외벽을 뚫고 1층 상가 앞으로 추락했다.
그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가 주차장 출구를 착각하고 건물 벽을 들이받아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aq@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