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부산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주차장 3층 벽을 뚫고 1층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6일 부산 북부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 씨는 전날 오후 7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상가건물 3층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주차장 외벽을 뚫고 1층 상가 앞으로 추락했다.
그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른 인명피해는 없었다.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 씨가 주차장 출구를 착각하고 건물 벽을 들이받아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aq@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