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진화작업 중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27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6시 44분께 장비 14대와 인력 5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생긴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
고흥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입산을 금지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y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