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도전! 글로벌 탐험대’의 진로문화역사탐방을 싱가포르에서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도전! 글로벌탐험대는 금천구 청소년이 해외 활동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금천미래장학회가 운영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이다. 관내 중학생 13명이 참여한 이번 탐방은 지난달 26~30일, 3박 5일간 진행됐다. 탐험대는 국립싱가포르대(NUS)를 방문해 한인 재학생과 함께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인공지능(AI)·공학 분야 등에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교육 환경을 살펴봤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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