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드오피스 기업 TEC(The Executive Centre·지사장 송인선)가 입주사들을 위한 ‘CEO 세미나’<사진>를 열었다.
홍콩에 기반을 둔 이 회사는 최근 국내에서 빠르게 사세를 확장시키고 있다. TEC는 지난달 서울 삼성동 글라스타워센터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념해 이런 행사를 개최했다.
CEO 세미나는 세일즈 컨설팅 및 교육 전문기업인 SP&S의 박두환, 이경랑 공동대표가 ‘세일즈에서 인사이트를 찾자’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달라진 고객 설득법, 세일즈역량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구체적인 세일즈 실행방향 설정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을 전수했다.
SP&S는 특히 세일즈역량 4요소인 ‘SMBA((Skill·기술, Market·시장, Basic·기본기, Attitude·태도)’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기업과 개인의 세일즈 경쟁력을 점검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프레임으로 평가된다.
TEC 송인선 한국지사장은 “입주사들의 발전을 위해 TEC가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향상하고, 확장하기 위한 방안을 항상 모색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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