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농·축협 가운데 아홉번째 자산 규모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국 최대 규모의 합병 조합인 순천농업협동조합이 전남지역 농·축협 최초로 금융자산 5조 원을 돌파했다.
5일 순천농협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예수금과 대출금을 합산한 금융자산 총액이 5조 원을 상회했다.
이는 전국 농·축협 중 아홉번째로 달성한 기록이며 지난 2021년 4조 원 달성 이후 4년 만에 1조 원을 추가 달성한 성과이다.
최남휴 조합장은 “불안정한 금융 환경 속에서 이뤄낸 이번 성과는 무리한 외형 확장보다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내실 있는 운용에 집중한 순천농협의 전략이 적중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