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대표 노재근)는 원격조종 기능의 전동식 높이조절 책상 ‘힐로(HILO·사진)’를 31일 선보였다.
고객 공모명칭인 힐로는 ‘High’와 ‘Low’의 합성어다. 덴마크 리낙 사의 메커니즘을 적용해 무진동, 저소음의 부드러운 구동성을 갖췄다. 0.1W 이하의 대기전력을 지원해 불필요한 에너지소모를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특히, 국내 최초로 리모트 컨트롤 기술을 적용해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높이조절 및 칼로리소모량 점검 등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