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대표 노재근)는 원격조종 기능의 전동식 높이조절 책상 ‘힐로(HILO·사진)’를 31일 선보였다.
고객 공모명칭인 힐로는 ‘High’와 ‘Low’의 합성어다. 덴마크 리낙 사의 메커니즘을 적용해 무진동, 저소음의 부드러운 구동성을 갖췄다. 0.1W 이하의 대기전력을 지원해 불필요한 에너지소모를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특히, 국내 최초로 리모트 컨트롤 기술을 적용해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높이조절 및 칼로리소모량 점검 등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