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사진)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매년 행안부와 권익위가 중앙행정기관, 교육청, 광역·기초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수준과 민원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성동구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가등급을 달성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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