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0일 롯데월드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포장한 ‘드림溫(온)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송파구청 및 관내 복지센터 4곳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우선지원가구 100세대를 선정하여 진행됐다.
기부 물품은 생필품을 비롯해 쌀과 간편식, 가공식품, 주방용품 등 설 명절을 보다 풍요롭게 보낼 수 있는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봉사단이 새해 인사를 담은 손편지와 물품을 함께 전달했다.
j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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