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40대 방송사 공채 탤런트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행인을 쳐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27일 새벽 2시 50분쯤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의 한 건널목 인근에서 길을 건너던 26살 오 모 씨를 자신의 SUV로 친 혐의로 42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행인 오 씨는 갈비뼈와 발목 등이 부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