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제품 대상 공급가 평균 8.2% 낮춰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파리바게뜨에 이어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도 빵과 케이크 등 17종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다.
뚜레쥬르의 인기 상품인 ‘단팥빵’과 ‘마구마구 밤식빵’, ‘生生 생크림식빵’ 등 빵류 16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다음 달 12일부터 개당 100~1100원 내려간다. 인기 캐릭터 케이크 ‘랏소 베리굿데이’도 1만원 인하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여 소비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설명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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