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8일 0시 23분께 경북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 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초가 등 2채를 태운 뒤 2시간여 만에 꺼졌다.
민박집으로 전해진 이 주택 화재로 민박하던 2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난 주택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경주 양동마을 안에 있지만 국가민속유산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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