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봄을 알리는 전령사 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10일 아침 쌀쌀했지만 낮 최고 12도인 가운데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 본관 앞에 목련꽃이 꽃망울을 터뜨려 교내를 오가는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봄을 알리는 전령사 목련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10일 아침 쌀쌀했지만 낮 최고 12도인 가운데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복현캠퍼스 본관 앞에 목련꽃이 꽃망울을 터뜨려 교내를 오가는 학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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