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퍼실(Persil)이 ‘딥클린 파워 마이크로 효소’ 액체세제 2종을 이마트에서 선런칭하고 12일부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섬유 기공(5~50nm)보다 작은 미세 효소 입자(2~10nm)로 초미세 얼룩과 악취 유발 잔여물을 분해한다. 용기는 재생 플라스틱 50%로 제작했으며 이중 사출 캡으로 누수를 줄였다.
출시 제품은 파워젤 2.0ℓ, 라벤더젤 2.0ℓ 두 종이다.
퍼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퍼실의 최신 기술력을 가장 먼저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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