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구독자 107만명을 보유한 보수 정치 유튜버 성제준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19일 서울 강남결찰서는 성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성씨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술을 마신 뒤 면허 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성씨는 지난 2024년 8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충격 음주운전 이재명 망했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며 음주운전을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한편 성씨는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대표로도 알려져 있다.
bb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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