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
운영 종목은 인라인스케이트·자전거·골프·족구·테니스·아침체조·여성풋살 등이다. 특히 올해는 ‘파크골프’와 ‘러닝’ 종목을 신설하여 구민의 다양한 수요와 여가 트렌드를 반영했다.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27일오후 6시까지 강서구 공공체육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수업은 4월부터 6월까지 세 달간 진행되며, 아침체조와 여성풋살 수업은 11월까지 운영된다.
강서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단, 파크골프 등 일부 종목은 시설 사용료 등이 부과될 수 있다.
종목별 운영 시간, 장소, 준비물 등 구체적인 사항은 강서구 공공체육시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인 1종목 신청이 원칙이며,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당첨자는 30일 오전 10시에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개별 문자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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