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국민의힘 경북지사 예비경선에서 김재원 후보가 1위를 차지하며 본경선 진출자로 선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6·3 지방선거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선에서 당 최고위원인 김재원 후보가 1위를 차지하며 본경선 진출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후보는 현역인 이철우 경북지사와 1 대 1 결선을 치르게 됐다.
최종 경북지사 후보는 다음달 중순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예비후보 경선은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7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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