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GS리테일이 오는 28일 저녁 8시30분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4년 연속 참여다.
전국 GS25 매장 5000여점 간판을 5분, GS타워 등 주요 본사 사옥은 1시간 동안 소등한다. 첫 참여였던 2023년 1000여점에서 올해 5배 규모로 늘었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 파트장은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 조성을 위한 ESG 경영 내재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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