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서울 명지대학교가 일본 도쿠시마현과 국제 교류·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명지대에 따르면 도쿠시마현은 국내 대학들과 유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국제 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정은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명지대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도쿠시마현 소재 2년제·4년제 대학들과 편입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는 “일본 지역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학습과 현장 경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r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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