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이베이코리아는 행정자치부와 함께 지난 30일 서울 강남 푸드&테이블에서 ‘마을기업 우수 농산물 오감만족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마을기업은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사업을 진행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이같은 마을기업 상품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G마켓과 옥션 SNS 전국 대학생 투어단을 포함한 우수 참여자 40여명과 12개 마을기업이 참석했다. TV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오세득 셰프가 마을기업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로 요리하는 모습을 시연했고, 참가자들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앞서 지난 6월 이베이코리아는 행정자치부와 마을기업 판로개척 업무협약(MOU)을 맺고 행정자치부, 세종특별자치시, 마을기업협회와 함께 ‘2016 대한민국 마을기업 온라인 박람회’ 기획전을 열었다. 당시 기획전에서는 전국 마을기업의 우수 상품들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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