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최근 경북 경주시 노서동 112번지에 위치한 노서동고분의 가로등이 대낮인 오후 2시경까지 점등 시간이 경과했는데도 버젓이 불이 켜져 있어 에너지절약 대책을 무색케 하고있다.
[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최근 경북 경주시 노서동 112번지에 위치한 노서동고분의 가로등이 대낮인 오후 2시경까지 점등 시간이 경과했는데도 버젓이 불이 켜져 있어 에너지절약 대책을 무색케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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