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직원들에게 고가 명품백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지수가 설립한 개인 매니지먼트사 블리수(BLISSOO) 직원들은 SNS를 통해 명품 가방 선물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직원들은 “아이 러브 유 CEO”, “지수 최고”, “대표님 감사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덧붙이며 지수로부터 받은 깜짝 선물임을 알렸다.
해당 선물은 지수가 직원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수는 자신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선물하며 ‘영 앤 리치’의 정석을 보여줬다.
해당 제품들은 40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대급 복지”, “통 큰 선물이네”, “부럽습니다”, “클래스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6일 공개된 넷플릭스 ‘월간남친’에 출연했다. 또한 23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차세대 배우에게 수여되는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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