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이상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이상길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12일 지역 청년 정착 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일자리 및 저출산 극복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3산단 로봇·인공지능(AI) 실증 선도구역 지정,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개발 지원센터 및 안전 인증센터 건립, 1대학 1협력사업 및 청년 특화구역 조성 등을 공약했다.

이어 저출산 극복을 위한 공약으로 통합 돌봄 시스템 모니터링 및 공동체 인프라 강화, 여성친화도시 지정 추진,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 도입 등을 제시했다.

이상길 예비후보는 “중앙정부와 대구시 행정부시장, 엑스코(EXCO) CEO를 거치며 쌓은 풍부한 행정·경제 경험을 대구 북구의 변화를 위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