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토목공학과 강경오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유형B)’에 최종 선정됐다.
강 교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Dual-Carbonation 기반 CO2 격리형 지반재료 및 In-situ 탄산화 처리 기술 개발’을 주제로 향후 5년(3+2년)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과제 선정으로 강 교수는 연간 1억 2000만 원(직접비)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탄소 격리형 건설 재료 기술 및 AI 기반 최적화 모델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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