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토목공학과 강경오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 신진연구(유형B)’에 최종 선정됐다.
강 교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Dual-Carbonation 기반 CO2 격리형 지반재료 및 In-situ 탄산화 처리 기술 개발’을 주제로 향후 5년(3+2년)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과제 선정으로 강 교수는 연간 1억 2000만 원(직접비)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탄소 격리형 건설 재료 기술 및 AI 기반 최적화 모델 구축에 나선다.
sij@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