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가 베트남 고교와 글로벌 인재 육성 모델 협력에 나섰다.
동국대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는 지난 15일 베트남 꽝쭝고 및 키엔투이고를 방문해 해외 고교 및 국내 대학 연계형 AI 혁신 모델을 위한 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동국대 WISE캠퍼스가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서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글로벌 고등교육의 해외 확산을 주도하기 위해 추진한 것이다.
베트남 고교와 창의적 글로벌 고등교육 설계 및 혁신 콘텐츠 교류를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한국 유학 준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국대 WISE캠퍼스 유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유경 동국대 WISE캠퍼스 국제교류처장은 “2025 APEC 성과 확산과 연계한 우리 대학만의 혁신적인 글로컬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발전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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