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엘리트학생복 협찬…K-콘텐츠 파급력, 해외 접점 확대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형지엘리트의 엘리트학생복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왕립학교 교복을 협찬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이 드라마는 방영 첫 주 최고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TV·OTT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엘리트학생복은 OTT를 통한 글로벌 송출을 K-교복 마케팅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왕립학교라는 특수한 배경에 맞춰 엘리트학생복의 디자인 역량을 집약한 프리미엄교복을 협찬하게 됐다”며 “국내외 파급력이 큰 콘텐츠와 협업을 지속해 해외 시장에서 접점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형지엘리트는 지난 2016년 중국 합자법인 ‘상해엘리트’를 설립했다. 국내 교복 업체 최초로 일본 시장에도 진출했다.
soho0902@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