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엘리트 엘리트학생복 협찬…K-콘텐츠 파급력, 해외 접점 확대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형지엘리트의 엘리트학생복이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왕립학교 교복을 협찬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이 드라마는 방영 첫 주 최고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TV·OTT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엘리트학생복은 OTT를 통한 글로벌 송출을 K-교복 마케팅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왕립학교라는 특수한 배경에 맞춰 엘리트학생복의 디자인 역량을 집약한 프리미엄교복을 협찬하게 됐다”며 “국내외 파급력이 큰 콘텐츠와 협업을 지속해 해외 시장에서 접점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형지엘리트는 지난 2016년 중국 합자법인 ‘상해엘리트’를 설립했다. 국내 교복 업체 최초로 일본 시장에도 진출했다.
soho09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