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오는 30일까지 ‘타임’의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 ‘보나스트레×타임’ 제품 디자인을 본뜬 초콜릿 디저트 2종(사진)을 판매한다.
‘클라우드’와 ‘새들’ 두 제품이다. 3D 프린터로 제작된 몰드에 최고급 초콜릿 무스를 채워 가방의 외형을 그대로 구현했다. 가격은 개당 1만5000원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더한섬하우스 서울점과 청담동의 타임 서울에 있는 ‘카페 타임’에서 하루 1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
soho09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