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는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를 2차로로 확장해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경산나들목 길이 0.52km 구간을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했다.
시와 위·수탁 협약으로 한국도로공사가 실시설계 및 공사를 맡았다.
경산IC는 인근 1~4 경산일반산업단지(종사자 1만6000여명)와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산업기반 확충과 교통수요 증가로 출·퇴근때 상습 교통정체를 빚어왔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경산IC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한 두 번째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