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조선이공대학교는 24일 제13대 총장으로 이응재 교수를 임명했다.
총장 선거는 지난 21일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의 직접 투표로 이뤄졌다. 투표 결과에 따라 1·2위 후보를 법인이사회에 추천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지난 23일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이응재 교수가 제13대 총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6월부터 4년간이다.
이 총장은 조선이공대 생명환경화공과 교수로 20년간 재직했다. 교무입학처장, 학생취업처장, 지방대학활성화사업단장, 교수평의회 부의장, 학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 총장은 “학생 중심의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전문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