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만수천이 복원된다.
27일 남동구에 따르면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은 도심 속 콘크리트를 걷어내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L=0.75km)된다.
복원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친수공간을 조성해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구는 지난 24일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복원 구간 설정을 위한 검토 ▷친수공간 조성 방안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gilbert@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