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만수천이 복원된다.
27일 남동구에 따르면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은 도심 속 콘크리트를 걷어내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L=0.75km)된다.
복원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대응력을 강화하고 친수공간을 조성해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구는 지난 24일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복원 구간 설정을 위한 검토 ▷친수공간 조성 방안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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