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교육청은 유아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내 공·사립유치원 20개원을 대상으로 ‘영유아 등·하원 안심서비스’ 시범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아의 등·하원 정보를 모바일 알림 서비스로 보호자에게 실시간 제공해 유아 안전을 강화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배동인 부교육감은 “아이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라며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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