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0시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공식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이번 일정은 ‘서울의 경제를 깨웁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가락시장의 생동감을 본받아 서울 경제의 활력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 후보는 상인들을 만나 “고생하신다”며 인사를 건넸다. 장갑을 끼고 배추를 트럭에 실으며 일손을 도왔다.
오 후보는 “서울의 밤을 새벽까지 밝히시는 가락동 농산물 시장 상인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며 “자영업자분들이 어렵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덕분에 서울의 경제가 돌아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자리가 삶의 현장이고 또 서울 시민들의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현장”이라며 “이렇게 서울의 경제를 일궈가시는 분들과 함께 뛰면서 서울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