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6일 ‘2026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시네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경주 지역주민과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월성스포츠센터 공연장에서 총 2회에 걸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해 약 600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동네에서 영화 보는 것이 어려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관람할 기회가 생겨 좋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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