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6일 ‘2026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시네마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경주 지역주민과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월성스포츠센터 공연장에서 총 2회에 걸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상영해 약 600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동네에서 영화 보는 것이 어려웠는데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관람할 기회가 생겨 좋았다”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