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27일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김 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며 사소한 위험 요인이라도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는‘세이프티 콜(Safety Call)’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회천 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협력회사, 지역주민과 함께 중대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 복합문화센터는 공연장, 도서관 및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춘 종합문화시설로 올 연말 준공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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