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27일 한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김 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강조하며 사소한 위험 요인이라도 발견되면 즉시 작업을 중지하는‘세이프티 콜(Safety Call)’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회천 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협력회사, 지역주민과 함께 중대재해 없는 안심 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 복합문화센터는 공연장, 도서관 및 어린이 놀이터 등을 갖춘 종합문화시설로 올 연말 준공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